혜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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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제주 여행에서 제주 감귤처럼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29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또 가고파 제주♥ (제주 브이로그 준비 중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혜리는 제주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꾸밈없는 솔직함으로 한 장, 한 장 장난꾸러기 매력을 드러냈다.

기념품 상점에서는 위에서 아래로 찍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심쿵’ 구도를 연출했다. 품에 물건을 안고 있는 모습이 상당히 귀엽다.

브라운 코트를 입고 밖에서, 카페에서 찍은 모습에서는 색다른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카페 테이블 위에 놓인 아이패드와 책들은 전공 공부하는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칼라가 있는 파란색 니트를 입고 제주 감귤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 자기 집처럼 소파에 누워 있는 모습, 인형 가게에서 찍은 모습, 친구들과 함께 바다를 보며 찍은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류준열과 함께 갔는지에 대해 관심이 쏟아졌다. 팬들은 “첫 번째 사진 너무 귀엽다” “제주도 브이로그 기대할게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는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일당백집사’에서 장례지도사 백동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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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 출처 | 혜리 채널

tha93@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