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악뮤 이수현이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23일 이수현은 자신의 SNS에 “아 목에서 피맛난다.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밖에서 러닝을 한 듯 운동복을 입고 고개를 숙인 채 숨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이수현은 96~181 BPM이 기록된 심박수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수현은 친오빠 이찬혁과 함께 운동 및 식단 관리를 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2월 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YG엔터테인먼트 매니저와 함께 독자적인 회사를 설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