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임지은 고명환 결혼. 문진주 인턴기자 ginger@sportsseoul.com


임지은, 고명환


[스포츠서울] 배우 임지은과 개그맨 고명환의 결혼식이 11일에 열리는 가운데 임지은의 웨딩드레스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결혼식 사회자는 고명환의 '개그콤비' 문천식이 맡고, 축가는 가수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임지은이 출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촬영을 마친 내년 1월께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이날 임지은은 "실감이 잘 안난다. 기자분들 앞에 서 있는데 마치 드라마 촬영하는 것 같다"며 "좋은 날씨에 결혼하게 돼 정말 좋고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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