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준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CGV용산점에서 열린 tvN 드라마 ‘갑동이’(조수원 연출, 권음미 극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4.04.08.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이준
[스포츠서울] 보이그룹 앰블랙의 이준이 공식 팀 탈퇴를 선언했다.
13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를 인용하면 업계에 따르면 이준은 최근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났다.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이준은 엠블랙에서 탈퇴,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이 종료됐지만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엠블랙 콘서트 '엠블랙 커튼 콜'에 참여를 끝으로 앰블랙과 이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의 탈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준 탈퇴, 아쉽다", "이준 탈퇴, 팬들 속상하겠네", "이준 탈퇴, 연기 잘하니깐 괜찮을듯", "이준 탈퇴, 안타깝다", "이준 탈퇴, 응원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의 다음 작품은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으로 '내 생애 봄날' 후속작으로 브라운관을 찾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