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다은. 출처ㅣ송다은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슈퍼모델 출신 요가 트레이너 송다은이 자신의 몸매를 뽐냈다.
송다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키tv 마지막 촬영 날. 드디어 50회 끝. 다들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다은은 분홍색 튜브탑을 입고 굴욕 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백옥 피부와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송다은 완전 섹시하다", "요가로 다져진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다은은 지난 7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5분 안방 비키니 운동법을 소개해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