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아이비가 자신의 미모에 감탄했다.
19일 ‘아이비티비 IVYTV’에는 ‘Shopping with me! 여름 준비해야지! 선글라스, 여름 옷 그리고 물랑루즈..? 압구정, 서촌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아이비는 백화점으로 선글라스 쇼핑에 나섰다.
다양한 선글라스를 집어 든 아이비는 “가볍고 스타일리쉬하다. 하나는 살짝 스퀘어 하나는 라운드다. 얼굴형에 맞게 골라 쓰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스퀘어보다는 라운드가 잘 어울리는 편이다”라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뒤 “찰떡이지. 뭘 써도 예쁘잖아”라고 스스로 감탄했다.
이어 “다시 선글라스의 아이콘이 되고 싶어. 국내외 모든 선글라스를 섭렵했던 저인데 코로나가 오면서부터 선글라스를 쓰지 않게 됐다”고 아쉬워했다.
또 다른 선글라스를 착용한 후에는 “어쩜 그렇게 찰떡 콩떡. 디자인들이 다 무난해서 다 잘 어울린다. 내가 예뻐서 그런 건가?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니. 너란 녀석 참 예쁜 녀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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