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 문막읍 재향군인회(회장 김기붕, 오선옥)는 지난 23일 6·25 참전 어르신 20가구에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 어르신들에게 지역 사회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회원 40여 명은 정성스럽게 만든 불고기, 전, 떡, 과일 등을 도시락으로 준비해 서아당 한약국에서 후원받은 오미자차와 함께 전달했다.
김기붕 회장은 “참전용사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오래도록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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