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규리기자] 명품 수선·리폼 전문업체 월드리페어가 연말까지 무료 택배 수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월드리페어는 이번 무료 택배 수거 서비스에 대해 명품 소장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월드리페어는 20년간 명품 수리 노하우를 가진 김춘보 대표가 명품 소장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2008년 창립됐다.
창립 후 현재까지 명장들을 영입, 구찌와 프라다를 비롯한 여러 브랜드 명품 가방과 지갑의 리폼, 수선 노하우를 보유 중이다. 2023년 8월 기준 누적 8만5000만건의 리폼·수선을 진행 중이다.
김춘보 월드리페어 대표는 “월드리페어를 믿고 맡겨 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됐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기술력으로 고객들의 소중한 명품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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