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4일 2024 제21회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수영 역사상 최초의 자유형 200m 금메달을 획득한 강원도청 소속 황선우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

김진태 도지사는 “한국 수영은 우리 강원전사들이 이끌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선수들과 코치진들 덕분이며 남은 경기에서도 강원의 저력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