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리더모임, 제3회 건축파워팀 콜라보 포럼

■협업과 상생, 건설업계의 새로운 방향 제시

■‘함께 성장하다’는 건축파워팀의 미래 비전과 목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건축인테리어 파워팀(의장 박상희)은 지난 1일 논현동 엘리에나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3회 건축파워팀 콜라보 포럼을 성료했다.

약 120명의 건설 및 인테리어 전문가와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행사는 건설업계에서 협업과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업계 종사자들에게 혁신적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한국리모델링협회 김학겸 협회장, 대한민국 브랜드협회와 단국대, 연세대 겸임교수 조세현 이사장, 미래공유포럼 정수종 이사장 등이 참석해 건설업계 발전 방향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다.

건축파워팀은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모토를 바탕으로 지난해 3월 출발했다. 현재는 세 번째 네트워킹 모임을 주관하는 단체로 성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리모델링 시장의 동향 및 과제”를 주제로 한 건축 포럼, 질의응답 시간, 상생직군별 오픈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건축 인테리어 파워팀의 주요 참가자로는 (주)라니디자인 박상희 대표이사, 새하마노디자인 안찬민 대표, 와이지룩스 길태현 대표, 정오건축사사무소 이정한 대표, 정윤에이엠 정찬규 대표 등을 포함하여 120여명의 건축 인테리어 업계 CEO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의 협업 중요성과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박상희 대표는 “협업은 단순히 함께 일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라며 “우리 모두는 협업을 통해 진정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kenny@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