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이사가 밝히는 겨울철 포장이사 노하우

로젠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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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의 막바지 12월! 하지만 겨울철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준비해야 할 것도, 걱정되는 부분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갑작스러운 한파로 빙판길에 이삿짐을 운반해야하고, 이 과정에서 이삿짐이 파손되거나 분실되는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폭설에 의한 시간지체, 추운날씨로 인해 두꺼운 옷을 입고 이사를 진행하다보면 몸의 움직임이 둔해져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해야한다. 상대적으로 다른 계절에 비해 신경 쓰이는 것이 많은 계절이 바로 겨울철이사인 것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겨울이사는 전문적인 이사를 담당해온 업체에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로젠이사 김종명 상무는 겨울이사만큼은 전문성있고 공신력있는 이사업체에 맡겨야 한다고 조언한다. 로젠이사는 15년의 전통의 노하우를 지닌 국내 대규모 포장이사브랜드로 삼성, 현대 등 대기업이사와 고대병원, 삼성병원 전속계약을 통해 이미 전문성을 인정받아온 이력이 있다. 단순히 포장이사업체, 이삿짐센터가 아닌 로젠계열의 한 브랜드로서 자부심과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높은 수익보다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하고자 노력해왔다고 자평한다.

15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고객의 이사를 묵묵히 돕고 신뢰도와 인지도를 쌓아온 로젠이사(http://1544-0024.co.kr)는 겨울철 포장이사 피해사례 예방 팁 네가지를 공개했다.

첫째,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허가증이 있는 업체이냐를 체크해야 한다. 사업 허가증이 없는 신생업체들은 일용직인력으로 팀을 꾸려 이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삿짐 파손이나 훼손, 분실문제가 자주 발생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요구할시 관허업체의 증명서 운송주선사업 허가증이 없어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둘째, 적재물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비허가 업체는 이삿짐 운반시 발생되는 파손과 훼손, 분실 문제에 대해 책임을 묻지 못할 수 있으며 보상비용도 받기 곤란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셋째, 무료방문견적서비스를 받고 계약해는 것이 좋다. 구두계약이나 전화, 온라인으로 포장이사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간혹, 방문견적을 부담스럽다고 느껴 인터넷이나 전화상담으로 계약하려는 사람이 있다. 이럴 경우 집집마다 이삿짐의 크기와 양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견적을 내기 어렵다. 방문견적 없이 계약하고 이사를 진행하게되면 이사당일 이삿짐이 늘었다는 명목아래 추가인건비나 용달비를 요구할 상황이 생긴다. 이를 대비해 이사당일 추가금에 대한 번복이 없도록 방문견적 후 합리적인 비용을 책정하고 관인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넷째, a/s 및 보상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 비교사진을 찍을 것을 당부한다. 물건의 파손이나 분실 없이 100% 완벽하게 이사를 처리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이사는 사람이 하는 서비스이므로 작은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문제처리와 보상역시 신속하게 하는 것이 이사업체의 역할이므로 이사 당일 가구들을 옮기기 전 사진을 찍어 놓고 운반 후 비교해볼 것을 당부한다. 아무런 증거 없이 훼손을 주장하다보면 업체 측도, 소비자 측도 얼굴 붉힐 일이 생길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