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100만 화성시 빛으로 물들인다.

〔스포츠서울│화성=좌승훈기자〕경기 화성시는 26일 오후 4시부터 밤10시까지 동탄호수공원에서 ‘2024 화성루나빛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화성루나빛축제’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빛 조형물과 무소음 DJ파티, 오르빛 워터파고다, 불꽃 드론쇼, 루나쇼 등 다양한 빛과 관련된 콘텐츠를 통해 빛으로 물드는 동탄호수공원의 모습을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현재 행사장은 빛 터널 조형물 전시, 오르빛 워터파고다 체험을 사전 진행하며 호수공원 축제 전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축제의 공식행사는 축제 당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빛과 관련된 미디어 퍼포먼스, 불꽃 드론쇼 등이 펼쳐진다.
정명근 시장은 “내년 1월 1일 특례시 출범에 앞서 화성 루나 빛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빛날 화성특례시를 더욱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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