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청년정책 연계를 통한 청년 문제 해결 및 교류 촉진
11월 중, 대한민국 청년정책 어워즈 공동 개최를 통한 청년 정책 발전 및 발굴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 글로벌청년단체 유스나우(이사장 이덕환)는 23일 성균관대학교 캠퍼스타운에서 맞춤형 청년 정책 정보 플랫폼 ‘열고닫기’를 운영하는 도도한콜라보(대표 원규희, 로글로(대표 이건동)와 청년 문제 해결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청년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정책을 글로벌 및 로컬 관점에서 연계하여 청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세 기관은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청년정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업을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유스나우, 도도한콜라보, 로글로는 국내외 청년정책을 연계하여 청년들의 기회를 확대하고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 데 주력하며 청년 활성화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공공사업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스나우 이덕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적 참여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도도한콜라보의 원규희 대표는 “이번 협약은 국내외 청년들이 직면한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글로벌 청년정책을 연계하여 청년들이 보다 폭넓은 기회를 접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로글로의 이건동 대표는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청년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라고 협력의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유스나우는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과 정책을 개발·운영하는 비영리 기관으로, 국내외 청년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주요 미션으로, 글로벌 청년 교류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도도한콜라보는 ‘열고닫기’ 플랫폼을 통해 청년들의 정책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청년들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로글로는 로컬과 글로벌을 연결하여 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와 교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11월에 ‘대한민국 청년정책 어워즈’가 공식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작년 열고닫기 청년정책 어워즈에 이어 올해는 규모를 확장하여, 청년을 위한 혁신적이고 우수한 정책 및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참여 촉진 및 숨겨진 정책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부, 지방자치단체, 기업, NGO 등 다양한 기관이 추진한 청년정책 및 프로그램을 평가하고, 이를 통해 청년 정책의 발전을 촉진하며 기관 간 협력도 강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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