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핏 스팀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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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이를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전신 운동 ‘크로스핏’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이브리드 운동의 정점을 보여주는 ‘크로스핏 스팀펑크’(대표 손형일, www.crossfitsteampunk.com)가 바로 그 중심에 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자리한 스팀펑크는 크로스핏의 공식 지부로서 정식으로 크로스핏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들이 차별화한 프로그램을 토대로 세심하게 지도한다.
‘크로스(Cross)’와 ‘피트니스(Fitness)’의 합성어인 크로스핏은 역도,캐틀벨,줄넘기,달리기,철봉,풀업,로잉 등 고강도의 무산소 운동과 저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단시간에 교차 훈련하도록 구성됐다. 따라서 빠른 시간 내에 근력 및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면서 체중 감소 효과를 볼 수 있고 민첩성,유연성,협응력을 높이게 되는 등 다양한 운동 효과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다.
또한 코치가 개인의 레벨을 파악하여 운동 종목과 강도를 조정하고 비기너,루키,마니아,에슬릿,마스터 등 승급 체계에 따라 급수가 올라가는데, 코치 지도하에 여러 명이 함께 운동하므로 지루하지 않다.
손형일 대표는 5년 전 크로스핏을 국내에 도입한 인물로 ‘한국형 크로스핏’ 전파에 힘쓰면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손 대표는 “현재 유명 연예인들, 대학생, 젊은 층 직장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크로스핏은 피트니스 센터와 달리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철저한 교육을 통해 스팀펑크의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전수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ussu@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