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환. 출처ㅣMnet, SBS
정승환
[스포츠서울]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정승환이 지난 여름 '슈퍼스타K6'에 도전했던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정승환은 7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 출연해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르 ㄹ불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정승환은 지난 9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 출연했다.
정승환은 슈퍼위크까지 진출, 박필규 김정훈과 함께 '초코칩'이라는 그룹을 만들어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를 불렀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맞지 않는 음역대와 화음 등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혹평을 받고 탈락했다.
한편,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 음원은 10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 뮤직 등 총 4곳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김도형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