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140만 여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미국의 모델 겸 배우이자 인플루언서인 브레나 블랙이 ‘블랙’의 마력을 선사했다.
블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초미니 블랙 란제리로 매력을 발산했다. 180cm의 큰 키와 구릿빛 탄탄한 피부가 어우러져 섹시함과 고혹함을 동시에 전했다.
블랙의 메탈스러움과 끈이 4차원적인 세계로 안내하기도 했다.
미국 텍사사스주 휴스턴 출신인 블랙은 배우를 비롯해 인플루언서, 모델, 텔레비전 진행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반 갱단 옹호자로서 불법 무기 소지 반대 등 사회적인 활동으로 유명하다.
인디언의 피가 섞여 야성미 넘치는 매력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LA로 근거지를 옮기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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