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춘천시(시장 육동한)는 8일 시청 대회의실 앞 로비에서 현업부서 근로자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환경미화원과 하천보수원 등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학물질과 분진 등 유해인자 취급 근로자의 직업병을 사전 예방하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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