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의 2세설이 불거졌다.

매체 스포티비뉴스는 6일 이민우가 일본에 거주 중인 한국인 재일교포 3세와 결혼을 준비 중 2세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선 이민우와 예비 신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에서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이 전해질 가능성이 있다.

이와 관련해 ‘살림남2’ 측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현재 관련 내용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더불어 이민우의 예비 신부가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는 소식도 전해지며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민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