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배우 변우석이 밀라노에서 연예계 대표 문짝남 비주얼을 뽐냈다.

변우석은 19일 자신의 SNS에 한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 차 이탈리아를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한 변우석은 옅은 핑크색 니트와 슬랙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모델 출신 다운 남다른 비율과 내림 머리로 순수미까지 장착한 변우석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우석은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park5544@sport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