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이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품격 있는 선물과 특별한 경험을 결합한 설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는 2026년 설을 맞아 ‘2026 설 선물 세트’를 출시하고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선물 세트의 핵심 키워드는 ‘경험’이다. 여의도 메리어트는 매년 인기를 끌었던 프리미엄 정육, 고당도 과일, 호텔 소믈리에 추천 와인 등 전통적인 강자들은 물론, 호텔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경험형 선물’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상품은 단연 ‘메리어트 스페셜 햄퍼’다. 이는 단순한 선물 바구니가 아니라 도심 속 휴양을 위한 ‘올인원 패키지’에 가깝다. 객실 숙박권과 함께 호텔 내 ‘수 스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수리엔탈 60분 바우처’가 포함되어 있어 받는 이에게 완벽한 힐링을 선사한다. 여기에 와인 2종, 샤큐테리, 치즈, 트러플 솔트 및 오일 등 미식 아이템까지 꽉 채워, 호텔에 머무는 동안 오감 만족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건강과 웰니스를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수 피트니스 및 사우나 입장권(10매)’과 스파 바우처도 별도 구성했다. 특히 호텔 내 모든 시설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호텔 이용권’은 유효기간을 5년으로 넉넉하게 설정해 선물을 받는 사람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2026년 설 선물 세트는 2월 8일까지 호텔 3층 파크카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서울 및 경기 지역에 한해 무료 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문 큐레이터의 맞춤형 상담도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파크카페 유선전화로 하면 된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