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박신혜가 ‘다이어트도 식후경’을 몸소 실천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박신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최가네 뿌시고 디저트 뿌시러 진저베어. 두쫀쿠라니! 다이어트는 내일의 내가 해줄 거야”라는 귀여운 망언(?)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딸기 밀푀유와 초콜릿 디저트 앞에서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입가에 포크를 가져다 대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은 영락없는 소녀의 모습이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없어서 못 먹는다’는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 인증샷을 남기며 트렌드에 민감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화사한 오렌지 브라운 톤으로 염색한 짧은 단발머리는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현재 박신혜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맹활약 중이다. 35살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와 20살 위장 취업생 ‘홍장미’를 오가는 사실상 1인 2역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