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net ‘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이 돌싱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김지연은 25일 자신의 SNS에 이혼 전력을 질문하는 누리꾼에게 “네? 아니 언제요”라고 답했다.

이날 김지연은 “나무위키에 한번 이혼한적이 있다고 나오는데 맞냐”는 질문에 “제가 SNS를 19살 때부터 했는데 결혼했던걸 숨기는 게 가능할리가 없잖아요. 미치겠다”라고 답했다.

앞서 김지연은 지난해 12월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정철원과 출산 후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이날 김지연이 SNS를 통해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젠 참으면 안되겠더라”며 이혼을 예고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