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가 전역과 동시에 컴백한다.
지난 2024년 7월 29일 해병대에 입대 후 제2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한 그리는 1년 6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그리는 전역 당일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김구라가 진행을 맡고 있는 ‘라디오스타’ 녹화에 나설 예정이다. 김구라는 최근 그리의 전역을 홍보하며 “해병대 말년 병장 그리의 전역이 임박했다. 전역 후 ‘라디오 스타’ 출연이 이미 예정돼 있다”고 말해 두 사람이 그려낼 ‘부자 케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1998년생인 그리는 2006년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한 후 2016년에는 래퍼로 데뷔했다. park5544@sport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