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글로벌 레지던스 브랜드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Oakwood Premier Coex Center Seoul)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4일(수)부터 5일(목)까지 이틀간, 국가별 와인 테마로 구성한 ‘2026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선물 세트는 호텔 1층 로비에서 운영되는 와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선물 세트 이외에도 2만 원대부터 60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된 약 70여 종의 프리미엄 와인과 위스키, 샴페인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들은 호텔이 직접 큐레이션한 주류 라인업을 통해 취향에 맞는 프리미엄 주류를 경험하고, 설 명절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마련할 수 있다.
2026년 설 선물 세트는 와인 산지로 잘 알려진 국가를 테마로 한 4종의 와인 세트로 구성된다. ▲뉴질랜드 ▲미국 ▲프랑스 ▲미국 프리미엄 와인 세트로, 각 세트는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의 균형 있는 조합과 고급스러운 패키지가 돋보인다.

뉴질랜드 와인 세트는 라파우라 스프링스 리저브 소비뇽 블랑과 피노 누아로, 프랑스 와인 세트는 부르고뉴 지역을 대표하는 샤를 노엘라의 샤르도네와 피노 누아를로 구성됐다.
미국 와인 세트는 미국 워싱턴주의 대표 브랜드 샤토 생 미셸의 리슬링과 카베르네 소비뇽, 프리미엄 와인 세트는 트럼프 와이너리의 샤르도네와 카베르네 소비뇽으로 조합됐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와인 구매 시 오프너 또는 스토퍼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와인 글라스 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설 선물 세트 사전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오크 레스토랑에서 문의 후 구매 가능하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외에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Oakwood Premier Incheon), 머큐어 서울 마곡(Mercure Seoul Magok)에서도 동일한 제품으로 구매 가능하다. 단, 각 호텔별로 와인 마켓 판매 품목과 수량은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각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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