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행사장에 참석해 “일찍 다니라”는 말에 깜짝 놀란 모습이 화제다.

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의 한 팝업스토어에서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SNS를 통해 확산된 영상에는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말을 듣고 놀란 듯 눈이 떠진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기자한테 혼난 장원영”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된 뒤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퍼진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한다. park5544@sport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