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복식 양양소방서장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길 것”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강복식)는 2월 3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외근 소방공무원 직장교육훈련 평가를 위한 전술훈련평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소방경 이하 외근 소방공무원 103명을 대상으로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평가 일정, 종목, 평가관 선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평가 종목은 공기호흡기 장착, 화재진압 전술, 로프 구조, 교통사고 인명구조, 팀 심폐소생술(Team CPR) 등 현장 대응에 필수적인 핵심 전술과 실무 능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양양소방서는 이번 평가를 통해 교육훈련의 공정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복식 양양소방서장은 “전술훈련평가는 현장 활동 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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