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미주 투어 1구간을 마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1구간 미주 투어 끝”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채영은 거울 셀카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일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영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모모와 나란히 선 모습도 담기며 투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멋지다!”, “완전 쿨해”, “브라질도 와줘!” 등 각국의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