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월 5일 동해시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취약계층 안전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지원활동은 2월 한 달간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겨울철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활동 내용은 ▲취약계층 대상 화재 예방 교육 ▲정서적 안정을 돕는 노인 돌봄 서비스 ▲겨울철 한파·대설 대비 국민행동요령 안내 등이다. 특히 가정 내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시 주의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해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순복 동해여성의용소방대장은 “겨울철은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양한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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