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이들의 멤버 미연이 선명한 복근이 드러나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미연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짧은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끌며 건강미 넘치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한 긴 금발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미연은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메라를 향한 당당한 포즈와 깊은 눈빛은 미연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흰색 크롭 탑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력이 드러났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 1월 27일 디지털 싱글 ‘Mono’를 발매하며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신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전 세계 17개국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글로벌 음원 강자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들은 오는 2월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등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투어 ‘Syncopation’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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