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 다수사상자 발생사고 현장대응활동 검토회의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원주소방서(서장 김정기)는 9일 오전 9시 30분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본서 각 과 및 외근부서 현장지휘관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증가하는 교통사고에 따른 다수사상자 발생 현장대응활동 검토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 21일 원주시 반곡동 국과수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1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신속한 구급활동 대응을 위해 마련된 이번 검토회의에서 현장지휘관들은 교통사고로 인한 차량 내부 인명구조, 현장 임시응급의료소 운영 등 현장활동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기 서장은 “이번 검토회의에서 나온 현장지휘관, 구급대원 등의 의견을 반영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교통사고로 인한 다수사상자 구급대응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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