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가맹점주와 임직원에게 ‘철원 오대쌀’을 선물했다.

교촌그룹 권원강 회장은 “교촌이 오랜 시간 고객의 신뢰를 받은 건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진심으로 함께 한 교촌가족 덕분” 이라며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쌀처럼, 풍요롭고 든든한 일상을 보내시길 기원한다”는 서신을 함께 담아 마음을 전했다.

철원 오대쌀을 선물로 정한 것은 교촌그룹의 ‘상생 철학’ 때문이다. 지역 농가도 살리고, 가맹점주와 임직원에 대한 고마움도 표현하기 위한 선택이다.

실제로 교촌 관계자는 “쌀 선물이 우리 농가와 상생으로 이어져 더 뜻깊다. 올해도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상생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