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휴민트’가 새로운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영화 ‘휴민트’는 11만6747명이 선택하며 누적 13만1632명이 됐다.
2위는 ‘왕과 사는 남자’다. 8만6924명이 선택해 누적 128만1991명이 됐다. 3위는 ‘넘버원’으로, 1만7232명이 관람하며 누적 3만7321명을 기록했다.
4위는 ‘폭풍의 언덕’으로, 1만480명의 선택으로 누적 1만1623명을 기록했다. 5위는 ‘신의악단’이다. 7922명이 관람하며 누적 115만881명이 됐다.
한편 12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휴민트’가 34.9%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