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민정이 패션 브랜드 화보를 통해 세월을 역행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한 패션 브랜드와 함께한 다채로운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다양한 캐주얼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정은 블루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캡 모자를 매치해 경쾌한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포근한 느낌의 올리브 그린 카디건과 화이트 맨투맨 등을 입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긴 머리와 투명한 피부,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풋풋한 자태를 완성했다.



이민정은 평소에도 세련된 패션 감각과 변함없는 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화보에서도 그는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자신만의 색깔로 해석해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대학생인 줄 알았다”, “방부제 미모의 정석이다”, “웃는 모습이 너무 상큼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1982년생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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