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김혜수가 시간을 거스르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김혜수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한 뷰티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그는 화려한 골드 드레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블랙 자켓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지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정면을 응시하는 클로즈업 컷에서도 매끄러운 피부 결을 드러내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입증했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자기관리와 변함없는 미모로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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