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종합 서브컬처 콘텐츠 기업 스타라이크 주식회사가 신작 모바일 게임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의 정식 출시일을 2월 21일로 확정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진행된다.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현재 스토어 심사가 진행 중으로, 승인 이후 사전등록이 추가로 오픈될 예정이다.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는 리듬 게임 ‘식스타 게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RPG다. 이용자는 탐사선 ‘아우스플루크’의 함장이 되어 식스타 행성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따라가며,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탐험을 진행하게 된다.

스타라이크는 사전예약 시작과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 비디오(PV)를 공개했다. PV에는 기존 시리즈에서 익숙한 캐릭터들과 함께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들이 등장하며,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스타라이크는 게임 출시일인 21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브컬처 페스티벌 일러스타 페스 10에 기업 부스로 참가한다. 특히 이번 행사의 주최사로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 론칭을 기념하고, 유저들과의 직접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스타라이크 관계자는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는 IP 고유의 매력을 보다 넓은 세계관과 이야기로 확장한 타이틀”이라며 “정식 출시와 일러스타 페스 현장에서의 만남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의 사전예약과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규 PV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pensier3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