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설이 불거졌다.
매체 더팩트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L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 회사원으로, 최준희와 5년간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2003년 3월생인 최준희는 현재 만 나이로 22세다. 이들이 약 5년간 교제했다면, 최준희가 실제로 미성년자였던 만 17세부터 만남을 이어온 셈이 된다. 당시 연인의 나이는 만 28세다.
그럼에도 친오빠 최환희(활동명 벤 블리스) 역시 두 사람을 적극 지지하며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최준희는 인플루언서와 모델 일을 병행하고 있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현재는 다이어트 후 40㎏대를 유지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