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해외에서도 미모를 뽐냈다.

카리나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는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동남아 휴양지로 보이는 곳에서 현지 이동 수단을 타고 여유로움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깔끔하게 머리를 올려 묶고 선글라스를 걸친 카리나는 단추가 여러개 달린 민소매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카리나는 손으로 턱을 괴거나 입가에 대고 함성을 지르는 듯한 귀여운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