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최준희의 5월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11살 연상 연인이 주목받고 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살 연상 회사원 남성과 5년 교제 끝 결혼을 앞두고 있다.
최준희의 결혼설과 더불어 그가 남자친구와 함께한 흔적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12월 2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속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에서 관객으로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최준희가 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가운데 그의 옆자리에 앉아있던 남성이 그의 연인임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로, 2003년 3월생인 최준희(현재 만 22세)가 실제로 미성년자였던 만 17세부터 만남을 이어온 셈이 된다. 당시 연인의 나이는 만 28세다.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결혼설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최준희의 향후 행보를 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