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가 개점 2주년을 맞아 신규 디저트를 대거 선보이는 ‘신세계 블루밍 플레이버’를 다음 달 2일까지 연다고 19일 밝혔다.

봄철을 앞두고 화려한 색감과 맛을 담은 디저트를 선보인다. ;비스퀴테리 엠.오‘ 오오츠카 테츠야 셰프의 프랑스 디저트 ‘생토노레 프랑땅’, ‘한과미의식’ 황용택 셰프의 봄의 재료로 만든 9가지 한과 ‘해빙춘기 기회단’, ‘아우치’ 조은정 셰프의 산뜻한 맛을 담은 ‘블루밍 베어’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핫코베이커리’, ‘시녕’S 빵더랜드’ 등 소셜 미디어를 뜨겁게 달군 브랜드도 팝업스토어를 통해 차례로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파미에스테이션 1층에서는 400년 역사의 일본 카스테라 ‘후쿠사야’, 과일모찌 ‘미음찌읏’, 과일 산도 ‘이치고산도’, 일본식 푸딩 ‘푸니푸니푸딩’ 등 팝업스토어로 깔끔한 일본식 디저트도 접할 수 있다.

스위트파크는 지난 2024년 2월 신세계 백화점이 선보인 디저트 전문관이다. 같은 해 스위트파크 구매 고객 중 45%, 지난해 구매 고객 중 41%는 신세계 강남점을 미이용 고객이다. 이에 신세계 백화점 측은 “스위트 파크가 신규 고객 유입의 창구”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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