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달라진 분위기를 전했다.

이세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요즘 유행하는 집구석 프로필, 저도 한 번 찍어봤습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내추럴한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청순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특히 붙임머리 스타일링으로 긴 생머리를 연출하며 과거보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순 그 자체”, “누구세요? 너무 예쁘다”, “반묶음 스타일 찰떡” 등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눈 두 번, 코 한 번 수술했고 교정 중”이라고 솔직히 고백한 바 있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성형 수술 및 시술에 약 1억원가량을 투자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