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SNS에서 ‘오운완’의 표현이 자주 사용된다. 오운완은 ‘오늘 운동 완료’의 줄임말이다. 운동 후 1시간 이내에 단백질 섭취해야 몸의 흡수·회복에 도움이 된다. 간편하고 단백질을 간편하고 빠르게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 눈길을 끈다.

풀무원의 요프로는 운동 전후 빠른 단백질 보충에 좋다. 한 컵에 15g의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9종, BCAA (류신, 이소류신, 발린) 3250㎎을 균형 있게 담았다. 농축우유단백을 사용해 아미노산을 빠르게 공급하고, 포만감도 준다. 운동 후 단백질이 근육에 빠르게 흡수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마그네슘도 더 했다.

고단백이지만 텁텁한 맛이 적다. 유당을 제거했고 무설탕이다. 요프로가 출시 2개 여월만에 100만개 넘게 팔린 이유다.

풀무원다논 이민성 브랜드매니저는 “요프로가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에 부합해 빠르게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며 “앞으로도 프로틴 시장 내 요거트 카테고리 확대를 위해 소비자 취향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