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스포츠 의류 브랜드 노다가 지난 20일 봄 신상품 제품군인 ‘SS26 컬렉션’을 국내에서 정식으로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컬렉션은 자연에서 영감 얻은 다양한 색감이 담겨 ‘만화경 같은(Kaleidoscopic)’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다고 노다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베스트셀러 001A, 기능적 도보 운동에 특화된 002, 끈 없는 구조의 003등 러닝과 일상생활에서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제품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지난 21일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테이스트 더 트리엘 (taste the trail)’이라는 러닝 행사가 진행됐다. 30여명의 참가자가 서울 마포구 서교에서 출발해 서대문구 홍제동 안산까지 이어지는 약 11km 코스를 함께 달리며 도심과 자연을 함께 즐기기도 했다.
노다 국내 브랜드 마케팅 매니저는 “SS26 컬렉션은 트레일 러닝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시즌”이라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노다 SS26 컬렉션은 아웃오브올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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