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영월소방서(서장 이순균)는 25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시·도 교류 인사에 따른 전입자 신고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전입한 소방사 이예준은 시·도 간 교류 인사에 따라 영월소방서로 발령받아 새로운 근무를 시작하게 됐다.
이날 신고식에서 이순균 서장은 “영월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자”라고 환영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영월소방서는 이번 전입자가 기존 직원들과 조화를 이루며 지역 소방안전 서비스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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