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KB국민카드와 컬래버 신용카드 런칭
마스코트, 엠블럼, 헤리티지 등 3종 구성
두산 홈경기 입장권 50% 할인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이 KB국민카드와 협업을 진행한다.
두산이 “KB국민카드와 협업해 25일 컬래버 신용카드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말 출시된 ‘모바일 단독카드’에 이어 선뵈는 실물 플레이트 카드는 마스코트, 엠블럼, 헤리티지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 가입 희망자는 본인의 취향에 맞춰 디자인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카드 이용 시 두산 홈경기 입장권과 공식 굿즈 및 용품 구매 시 50% 할인(최대 2만 원 한도)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홈구장 내 위치한 F&B 매장에서도 20% 할인(최대 1만 원 한도)을 받을 수 있다.
실물 카드 런칭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두산베어스 X KB국민카드’ 한정판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ywalk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