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김지영이 임신 17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임신 17주차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배만 살짝 드러난 자연스러운 D라인을 선보이며, 전체적인 체형은 여전히 슬림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니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은 ‘임산부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김지영은 게시글에서 “포비를 품은 지 17주차에 접어들었다”라고 밝히며 임신 중에도 일상과 취미를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독서와 전시 관람, 외식 생활 등을 즐기며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또한, 뱃 속의 아기 성별에 대해서는 차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원피스 정보 궁금해요”, “아들일 것 같다”, “아직도 예쁘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그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뒤 다양한 방송과 소셜 콘텐츠에서 활동 중이며, 최근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면서 임신 소식까지 함께 전해 화제를 모았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