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송혜교가 어머니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4일 자신의 SNS에 “쉬어 가는 날. 사진 by mom”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자연 속 야외 수영장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튜브에 몸을 기댄 채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진정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체크무늬 롱 원피스를 입고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따스한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이 작품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치열한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성공과 욕망을 다룰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