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관계자는 27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임주환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임주환의 쿠팡 물류센터 근무 목격담이 게재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영화와 드라마 제작 편수가 급감하며 배우들의 일자리 축소로 이어졌다는 시선도 나왔다. 임주환 역시 마지막 작품은 지난해 6월 연극 ‘프라이드’다.

임주환 역시 수입이 불규칙한 직업 특성상 공백기에 몇 차례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를 했고, 해당 모습이 목격돼 화제를 모았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