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작품 초기 흥행 집중 지원 프로모션

기존 2배 무료 회차 증량, 쿠키 리워드 등 독자 혜택으로 초기 안착 도와

3월 선정작, 압도적인 지능을 가진 주인공의 성장을 다룬 ‘천재물’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최강신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몽쉐르 작가의 웹소설 ‘전능의 뇌를 얻었다’를 선정, 오는 22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는 신규 작품의 초기 흥행을 지원함으로써 창작자의 안정적인 연재 환경 구축을 마련한다. 더불어 캠페인은 독자들에게 신규 연재작 중 작품성·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제안한다.

지난 2월 ‘최강신작’ 첫 주자로 나선 ‘도시낭인 리로드’는 시작 직후 네이버시리즈 일간·주간 인기 웹소설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캠페인 기간(2월 2~22일) 다운로드 수는 직전 동일 기간 대비 21배 이상 증가했다.

3월 바통을 이어받은 ‘전능의 뇌를 얻었다’는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진 ‘유서하’가 인류가 풀지 못한 난제들을 증명하기 위해 도전하는 천재의 서사를 담고 있다. 압도적인 지능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그를 수학의 세계로 이끄는 길잡이 ‘우현’과의 호흡이 연재 초기부터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3주간 진행하며 ▲8일까지 50회차까지 무료 감상 ▲9~22일 일정 유료 회차 감상 시 리워드 쿠키를 지급한다.

몽쉐르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영광이고, 연재 시작부터 분에 넘치는 사랑을 주신 독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대와 믿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매화 최선을 다해 독자들의 기억에 오래 남고 다음 화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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