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성수동 팝업스토어 연다
스너글과 손잡고 ‘베어스랜드’ 운영
10~27일…오전 11시~오후8시
주말에는 오후9시까지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핫플’ 성수동에 두산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두산이 “10~27일 서울 성수동 ‘맵달SEOUL 성수’에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유니레버코리아의 섬유케어 브랜드 스너글과 콜라보 팝업스토어 ‘베어스랜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너글은 ‘입고 싶은 포근향’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섬유유연제, 세제, 건조기시트, 섬유탈취제 등 일상에서 포근한 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두산의 헤리티지에 스너글 특유의 감성을 더해, 팬들을 위한 플레이그라운드 콘셉트로 꾸몄다. 또한 스너글의 브랜드 마스코트 ‘스너곰’이 공간 곳곳에 등장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172평 규모의 공간을 1층 굿즈 판매존과 2층 체험존으로 나뉘어 운영한다.
1층 굿즈 판매존에서는 40여 종의 컬래버 상품을 판매한다. 마스코트 철웅이가 패키지에 적용된 스너글 섬유탈취제를 비롯해 스너곰 인형 키링, 콜라보 유니폼 등 양사의 특징을 살린 다채로운 MD를 만나볼 수 있다.
2층 체험존은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했다. 배팅 게임, 볼풀 야구공 찾기, 도루 체험 등 야구 관련 어트랙션과 구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헤리티지 전시관을 마련했다. 또한 회전목마와 미디어 스테이지 등 스페셜 포토존을 설치해 즐길 거리를 더했다.
운영 시간은 주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주말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회차별 사전 예약과 현장 입장을 병행한다. 사전 예약은 4일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가능하다.
팝업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두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ywalk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