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약 3년 7개월 만에 소셜미디어에 게시물을 올리며 활동을 재개해 주목받고 있다.

3일 문정원은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형형색색의 꽃과 산딸기, 계절의 흐름을 담은 풍경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 담겼다. 또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이휘재와 문정원의 쌍둥이 아들인 서준이 또는 서언이로 보이는 아이의 뒷모습도 공개했다.

문정원은 과거 층간소음 논란과 장난감값 미지불 의혹 등으로 인해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논란 직후 그는 가족들과 함께 캐나라도 떠났고 책임을 통감하며 SNS와 유튜브를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hellboy321@sportsseoul.com